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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창기 모기지 보금자리론40년

 초창기 모기지 보금자리론40년

집 살 때 빌린 보금자리론, 40년에 나눠갖는 '초장기 모기지'가 도입됐어요. 왜 도입되나요?

만기가 길어질수록 매달 내야 하는 원리금(원금+이자) 부담이 줄어들기 때문이에요. 이를 통해 청년층과 신혼부부가 임대료를 내고 임대주택에 살기보다, 내 집 마련하는 것을 기대하고 있어요.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만 39세 이하의 청년과 혼인한 지 7년 이내의 신혼부부가, 40년 만기의 고정금리인 보금자리론과 적격대출을 이용할 수 있어요.

보금자리론 40년 만기로 빌리면 얼마씩 갚아야 하나요? 3억짜리 집을 사기 위해 2억1000만원(LTV 70%)을 대출받았다면, 40년 만기일 경우 한 달에 70만2000원을 갚으면 돼요.

이는 평균 보증금 4600만원, 월세71만 원인 민간임대주택의 임대료와 비슷한 수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