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 시장에 이상 신호가 나타났다 최근 외식 업계에서 의외의 뉴스가 하나 나왔습니다. 바로 백종원 대표의 더본코리아 프랜차이즈 점포 수가 처음으로 감소했다는 소식 입니다.
외식 브랜드 확장으로 유명했던 더본코리아에서 새마을식당 홍콩반점 빽보이 피자 한신포차 등 주요 브랜드 점포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변화는 단순한 기업 이슈가 아니라 외식 경기 침체 신호 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더본코리아 점포 처음으로 감소 자료에 따르면 더본코리아 외식 브랜드 점포 수는 3057개 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년 대비 9개 감소 한 수치입니다.
특히 주요 브랜드 점포 감소가 눈에 띕니다. 브랜드 점포 변화 홍콩반점 -16 빽보이 피자 -17 한신포차 -6 새마을식당 -24 백스비어 -20 즉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이 전반적으로 어려워졌다는 신호입니다.
유일하게 늘어난 브랜드 흥미로운 점은 모든 브랜드가 줄어든 것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바로 빽다방 입니다.
빽다방은 ...
원문 링크 : 외식 불황 현실 충격, 백종원 브랜드 흔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