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수스 1기 마티나님의 리얼 후기 2024년 6월, 집수스 1기로 함께한 마티나님의 스토리를 공유드립니다. 당시 마티나 님은 23년 육아로 인해 회사를 퇴사하셨고, 24년 5월 실업급여가 종료된 상태였어요.
두 아이를 키우며“이제 뭘 해야 하지?” 막막함과 불안함이 가장 컸던 시기였다고 합니다.
그런 가운데 에어비앤비에 관심을 가지게 되셨고, 결국 3주 만에 숙소 오픈 → 첫 달 매출 379만원 달성, 현재는 2025년 6월까지 풀박 예약이 이어지고 있는 리얼 성공 사례가 되었습니다! 왜 하필 에어비앤비였을까요?
마티나님이 에어비앤비에 끌렸던 이유는 명확했어요. 당장 현금 흐름 확보 가능 좋아하던 공간 인테리어를 직접 해볼 수 있음 외국인 게스트와 소통 가능 본인의 강점인 이 세 가지가 에어비앤비와 딱 맞아떨어졌다고 하셨어요.
가장 망설이게 했던 건? 그럼에도 마티나 님도 처음엔 망설이고 있었다고 해요.
솔직히 말해서, "매물이 없다"는 말을 여기저기서 들었던 점이 주요했고요. 매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