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수스 1기 고운 님의 리얼 후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2024년 6월 집수스 1기로 함께한 20대 직장인 '고운' 님의 스토리를 공유드립니다.
에어비앤비, 해보고 싶었지만 아직도 망설이시나요? 그렇다면 이 후기는 꼭!
끝까지 읽어주세요. “에어비앤비 몰라도, 첫예약 150만 원?!”
고운 님은 에어비앤비 완전 초보!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0부터 시작한 직장인 부업 도전자였습니다.
“사업도 해보고 싶고, 서울 중심지로 이사도 가고 싶고, 돈도 더 벌고 싶었어요.” 우연히 유튜브 알고리즘을 타고 최행부 채널을 발견하게 되었죠 그때 ‘에어비앤비’라는 부업 모델도 아예 처음 알게 되셨다고 해요.
나도 해볼 수 있을까? 하려던 찰나 매물 찾고, 인테리어하고, 셋팅하고, 사진도 찍고… 할 일이 너무 많아 보여서 오히려 더 겁이 났다고 하셨어요.
하지만 지금은?! 첫 예약부터 3박 4일 150만 원!
5월까지 예약이 꽉 찬 숙소로 자리잡기 성공! 이렇게 에어비앤비 완전 초보였던 고운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