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도, 부업도 동시에! 집수스 1기 윤아 님의 후기 “첫 예약, 2시간 만에 들어왔어요!”
오늘 소개해드릴 수강생은 곧 결혼을 앞둔 새신부, 윤아 님입니다. 윤아 님은 현재 평범한 직장인이자, 예비 신부로 한창 결혼 준비로 바쁜 시기를 보내고 계셔요. 4월, 결혼 준비하며 2호점까지 준비 중이십니다!
하루하루 쉴 틈 없는 본업을 하는 직장인 예비신부가 이미 에어비앤비 1호점을 성공적으로 오픈했고, 지금은 2호점 매물 계약까지 동시에 진행 중이라는 사실, 믿어지시나요? 윤아 님이 이렇게까지 실행할 수 있었던 이유는?
“이건 누가 먼저 시작하느냐의 싸움이에요” 에어비앤비 시장, 기회가 계속 열려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윤아 님은 오픈 후 첫 예약이 2시간 이내에 바로 들어왔고, 2025년 4월까지 예약률 무려 80% 이상 완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의 수익은 월 250만 원 이상 달성 중입니다.
“시간 없어서 못해요?” 예비 신부도 해냈습니다!
“실패하고 싶지 않았어요, 그래서 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