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왕코경제 입니다 이번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은 ‘무기’가 아니라 ‘공장’을 묻고 있습니다. 방산 수주전이 산업 거래로 바뀌다..
캐나다의 계산은 어디에 있을까요 60조 프로젝트, 그런데 중심은 자동차 캐나다 차세대 초계 잠수함 사업(CPSP)은 최대 60조 원 규모로 거론됩니다. 디젤 잠수함 최대 12척과 장기 운용·정비(MRO)를 포함한 대형 방산 프로젝트입니다.
한국은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 컨소시엄으로 참여했고, 독일은 TKMS가 맞서고 있습니다. 그런데 분위기가 다릅니다.
캐나다는 성능 경쟁보다 ‘경제적 기여’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습니다. 현지에 자동차 공장을 세울 수 있느냐는 요구가 공개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이 지점에서 방산은 이미 산업 패키지 거래로 변했습니다. 왜 하필 자동차인가 핵심 배경에는 북미 통상 질서가 있습니다.
USMCA는 자동차 원산지 규정을 크게 강화했습니다. 역내 부가가치 비율 75%, 철강·알루미늄 역내산 70% 조건 등이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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