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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부터 12% 잭팟 코스닥 액티브ETF대별 삼성 KOACT 기선 제압

 첫날부터 12% 잭팟 코스닥 액티브ETF대별 삼성 KOACT 기선 제압

안녕하세요 왕코경제 입니다 그동안 코스피에만 쏠려있던 액티브 ETF의 열풍이 드디어 코스닥 시장에도 상륙했습니다. 국내 최초의 '코스닥 액티브 ETF' 출시 첫날, 삼성과 타임폴리오의 진검승부가 펼쳐졌는데요.

중소형 가치주를 공략한 삼성의 완승으로 시작된 이번 전쟁, 그 흥미진진한 내막을 분석해 드립니다. 승부의 분수령: "어떤 종목을 담았나?"

두 운용사의 전략 차이가 첫날 수익률 7%p 이상의 격차를 만들었습니다. KoAct (삼성): 1,800개 종목 중 숨은 진주 57개를 골랐습니다.

특히 큐리언트(25%↑), 성호전자(28%↑) 등 편입 비중이 높은 종목들이 상장 첫날 급등하며 ETF 수익률을 견인했습니다. TIME (타임폴리오): 에코프로, 삼천당제약 등 코스닥을 대표하는 굵직한 종목 위주로 세팅했습니다.

안정적이지만, 첫날 중소형주 장세에서는 상대적으로 탄력이 부족했습니다. 7대 핵심 성장동력: 삼성은 바이오, 로봇, 우주항공 등 확실한 테마를 정해 포트폴리오의 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