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적어도 하루에 한 번은 죽었다가 살아난다고 봐야 한다. 잠은 자는 것은 죽는 것이고 일어나는 것은 산 것이다.
물론 극단적인 얘기일 수는 있으나 전혀 틀린 말은 아니라는 게 개인적인 생각이기도 하다. 그러니 우리는 언제 생을 마쳐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야 하는 것이다.
매일 매일을 너무 쾌락만 추구하며 살 필요는 없지만, 적어도 자기 자신만큼은 아끼고 사랑하면서 살아가야 하는 것이다. xgrt51m, 출처 Unsplash 우리는 본래 ‘잘 하면 내 탓, 못 하면 남 탓’, ‘잘 되면 내 탓, 못 되면 남 탓’ 을 하도록 프로그래밍되어 있는지도 모른다.
남을 탓하며 억울함을 호소하면 실제적인 문제해결에 효과는 없을지라도 남들이 보기엔 꽤 그럴듯해 보이고, 가끔은 주위 사람들로부터 지지를 얻기도 하는 등 자기 위안이 되기도 한다. 소득이 있기에 결국 이 고질적이고 드라마틱한 대처법을 버리지 못한다고 할 수 있다.
남의 의도를 의심하기 시작한다는 것은 우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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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낯선 환경에 자주 내 던져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