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은 유난히 따뜻한 한 달이었다. 경기침체 우려 해소, 긴축 완화, 인플레 둔화 등 무엇이 어떻게 되었던 간에 1월의 성적은 좋은 편이다.
기업 실적 호조와 긴축 완화 인플레 둔화등으로 최고의 1월을 보낸 미국 뉴욕 증시가 과연 어떤 모습으로 그려질지 기대 반 우려 반이다. 미국 3대 지수를 보면 다우존스, 나스닥, S&P 500이 전부 1% 대의 상승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개장 전 거래에서는 다소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으나 펀더멘털 보다는 왠지 모를 기대감에 투심이 흔들린 것 같은 양상이 역력해 보인다. 내일 새벽에 있을 FOMC 정례회의가 과연 어떤 결과가 나올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상당히 긍정적인 편이다.
증시 및 섹터를 보면 FOMC를 주시하면서도 S&P 500 지수의 11개 섹터가 모두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으며 1% 이상의 상승을 보인 섹터도 9개나 된다. BIG 7을 보면 테슬라가 애플의 주가 보다 더 내려가서 101달러까지 곤두박질 치다가 지금은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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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최고의 1월이 최고의 2월을 보장해 주지는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