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공기업 취준생 어쩌나? 인력 축소 예정 공기업 파티 끝. 공기업 채용축소 및 직원 대출 구조조정.

 공기업 취준생 어쩌나? 인력 축소 예정 공기업 파티 끝. 공기업 채용축소 및 직원 대출 구조조정.

재앙적으로 늘어났던 공무원, 공공기관 임직원 수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로 한 때 신의 직장이라 불리웠던 인국공. 인천국제공항의 노조는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로 자리 차지하신 분들이 냠냠한 상황.

한국도로공사 또한 내부 조직 와해가 도무지 줄지 않는 중 오히려 힘겹게 입사한 인재들이 역차별을 당하고 있다. 진짜 역차별의 시작은 지방인재 가산점이긴 했음.

열심히 공부해서 인서울했더니 읭? 공기업갈때 개불리 ㅋ 그저 공공일자리로 멈춰있던 일자리 상황판 애써 산소호흡하려고 무리한 채용을 하다보니 인건비 폭증으로 인한 공공기관 부채는 자연스레 폭증 공기업에 칼빼드는 윤정부 10년전 뉴스랑 같은 패턴이긴 함.

그때가 최초로 크나큰 칼질을 했던 시기였음. 참고로 결과 값 : 1.

박근혜 정부의 공공기관 정상화 정책은 2013년 216.6%에 달하던 공공기관 부채비율을 2016년 167.0%까지 낮추는 등 성과를 냄 2. 신의 직장 리스트가 그 때 많이 줄어듬 "인력부터 확 줄여야할 상황"…공기업 취준생...

# 공공기관 # 칼질 # 취준생 # 취업 # 지방이전 # 윤석열 # 산업은행 # 부동산 # 복지 # 대출 # 기재부 # 구조조정 # 공기업 # 파티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