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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 6월 4주차

 [4/24] 6월 4주차

4/24, 6월 4주차 22년 상반기가 마무리된다. 매번 비슷했던 일상이 22년은 결혼으로 아주 정신없이 달렸던 듯 함.

어제는 기록적 폭우가 내렸던 하루 물고기는 슬프다 ㅜㅜㅜ 거북이는 안녕 여긴 육지란다 공채 면접관 신입사원 서류 채점에 부서별로 투입되라는 지시에 얼떨결에 우리 부서에선 내가 투입. 그런데 일이 커졌는지 공채 면접관까지 하게 되었음.

아무래도 MZ세대의 시선과 올해 초 내질렀던 소신발언 영향이 있었던 듯 함. * 극렬히 반대했던 그분은 2주만에 RUN (본인 부적응) 취업만큼은 누구보다 열심히 준비했었고 하니 그 마인드 잊지 않고 어울릴 만한 인재를 선발하는데 도움이 되겠음. 서류만 보고 평가하는 것도 문제고..

인적성 점수 높다고 다 좋은것도 아니니.. 면접에서 꼼꼼히 확인하겠음.

타부서고 우리부서 뽑는 것도 아닌데 대가없이 투입되는 점은 아쉽 ㅎㅋ 자산시장 점검 코인이 계속 힘을 잃고 있음. 원화로는 2580만원 수준 유가는 106불 코스피 코스닥 노답.. 2...

# 공채 # 나스닥 # 면접 # 미국증시 # 반도체 # 주간일기챌린지 # 코인 # 폭우

원문 링크 : [4/24] 6월 4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