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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임원의 답변 클라스. 퇴직해도 사회풍토, 취업, 빅테크기업, 자산시장 트렌드 어느 하나도 놓치지 않고 있음.

 삼성전자 임원의 답변 클라스. 퇴직해도 사회풍토, 취업, 빅테크기업, 자산시장 트렌드 어느 하나도 놓치지 않고 있음.

자랑스러운 삼성전자 퇴직 고위임원의 인사이트 삼전에 재직중인 코인충이자 MZ세대로 보이는 프로가 퇴직 고위임원에게 이것저것 물어본 내용이 화제다. 얻는 것이 많은 인터뷰.

그의 고퀄 답변과 고퀄 인사이트를 느껴보자 공무원의 인기 시들까지 알고 있으며, 삼전과 쌀집간 이직 전쟁도 훤히 알고 있음. 그리고 이직이 쉬운 것은 오로지 사회 풍토라는 점.

자본시장의 트렌드여서 IT 빅테크기업이 성장한 것이며, 삼전의 클라스가 있으므로 당근같은 중고, 배달 시장엔 안간다. 힘의 논리.

강대국의 논리 또한 완전히 받아들이며 아쉬워하지만 어쩔 수 없음을 알려준다. 플랫폼 사업은 별거 아니지만 힘으로 우세종이 된 것.

생각해보니 지금 갤럭시 S10을 넘어서 22 시절인데 S6 때 삼성페이가 나왔고, 지금은 익숙함. 다만 글로벌적으로 간편결제는 QR시스템인데 이 역시도 힘의 논리.

마지막으로 혁신에 돈이 가는 것이 아니라 돈이 가는 곳이 혁신이라는 띵언 그렇다. 샘숭이 미국기업이었으면 우리가 지금 테...

# 공무원 # 비트코인 # 삼성전자 # 삼전 # 이재용 # 인사이트 # 인터뷰 # 임원 # 통찰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