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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청 설립으로 고용승계가 막막한 재외동포재단(공공기관) 직원들 (ft. 재외동포청 유치전)

 재외동포청 설립으로 고용승계가 막막한 재외동포재단(공공기관) 직원들 (ft. 재외동포청 유치전)

부처 개편으로 몸집이 커진 공무원 조직 안녕하세요 머니비스트 대관절입니다. 정부조직법 공포안이 국무회의 통과하고 대통령이 서명함에 따라 새로 신설되는 정부부처가 있습니다.

신설은 재외동포청. 승격은 국가보훈부.

<국가보훈부> 보훈처의 전신인 군사원호청 설치 62년 만에 부로 승격되는데, 정부는 국가유공자와 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강화하는 차원이라 설명했습니다. <재외동포청> 재외동포청은 재외동포 750만 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외교부가 담당해 온 재외동포 정책 기능과 재외동포재단을 통합해 전담기구로 만듭니다.

정부조직은 18부 4처 18청 → 19부 3처 19청으로 개편 개편 후 23년 정부조직 기구도 국가보훈부 = 장관 재외동포청 = 차관급 재외동포재단 직원들은 일반인인데 공무원이 되는걸까? 여기서 새로운 문제가 발생합니다.

우선 국가보훈처의 경우 처 공무원들이 부로 승격되면서 일을 그대로 하면 되므로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그리고 현재 추진중인 우주항공청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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