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결혼한 우리 부부 결혼준비하면서 많이 고민한 결과, 둘 다 평소에 끼고 다니는 웨딩밴드는 브랜드 있는 것으로 구입하기로 결정했었다. 2년이 넘게 지난 지금이지만, 아직도 이 결정은 후회하지 않는다. 다른 금은방에서 하는 것보다, 이름 있는 브랜드에서 하는 것이 우리에겐 더 잘 맞았던 것!
불가리 세르펜티 웨딩밴드 후기 두근두근한 새 반지 사진. 여러 브랜드를 돌고 돌았었는데, (쇼메, 부쉐론, 티파니 등등) 뱀을 모티브로 한 브랜드의 디자인의 불가리 세르펜티 라인이 가장 눈에 띄었다.
(우리 부부 모두 뱀띠라서 의미부여도 되고..) 남편은 보석이 박히지 않은 모델을 나는 세미로 박힌 모델을 구입했다.
영롱한 반지 사진 반지도 내 손에 꼭 맞는 모양이 있는 것 같은데, 우리 둘한테는 요 디자인이 잘 맞았다. 남편은 반지를 원래 잘 안끼는 성격인데, 이제는 나보다 더 자주 끼고 다닌다.
그리고 불가리 세르펜티 웨딩밴드의 모양 특성상 있는 홈?을 습관처럼 돌리게 된다고 함...
원문 링크 : 불가리 세르펜티 웨딩밴드, 2년 사용 후기, 가격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