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긴급 재난문자로 깼다. 경주에서 지진이 발생한 것 ㅠ 30일 오전 4시55분께 경북 경주시 동남동쪽 19km 지역에서 규모 4.0 지진이 발생했다고 알렸다.
기상청은 애초 발표한 이번 지진 규모 4.3을 4.0으로 하향 조정했다. 이번 지진으로 경주, 대구, 울산 등에서는 기상청이 지진을 알리는 경보를 냈고, 긴급재난문자 발송 이후 ‘쿵’하는 소리와 진동이 뒤따르기도 했다.
출처: 중앙일보 지진 4.0 규모면 어느정도 일까? 지진 규모를 측정하는 리히터 기준으로 4.0 부터는 건물이 흔들리고 창문 등이 파손되거나 작은 물체가 떨어지는 정도라고 실제로 올해 두번째로 큰 규모라고하니 여진 등 대비를 해야할 듯 하다.
경주에는 원자력발전소가 있어서 많은 걱정이 되었는데 한국수력원자력은 이번 지진 관련 원전 가동에는 지장이 없다고 밝혔다. 한수원은 “전국 가동 원전은 지진으로 인한 영향 없이 모두 안전운전 중이다”라고 밝혔다고 안심하고 다시 꿈나라로 갑니다...
원문 링크 : 경주 4.0 지진, 재난문자, 원전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