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살짝 쉬어가는 느낌의 포스팅을 남겨봅니다! 흐흐흐 일요일에 간만에 가볍게 드라이브가려고 근처 영종도로 출발~~~~ 하나개해수욕장을 11시에 도착했는데 바다보면서 낮술이 하고 싶었달까?..
ㅋㅋㅋ 근데 아침을 든든히 먹고 온터라 가볍게 뭐 먹을때 없을까 하면서 해수욕장 입구 들어와서 모래사장 오른쪽으로 슬렁슬렁 구경하며 걸어가니 하나개조개구이가 나왔고! 다른 하나개해수욕장의 식당들과 다르게 파전과 삼겹살 해물라면 같이 조개구이 아닌 밥을 팔고 있었다!
거기다 완전 해수욕장앞~ 양옆에 다른가게 없어서 최고! 매장은 꽤 넓었고 옆에 토스트랑 커피까지 파는 용아저씨까페도 함께 하고 있었다.
파전을 시키니 맛있는 깍두기와 김치가 나왔다.ㅋㅋ 오션뷰 어떠한가! 하나개해수욕장 식당들은 다 백사장 들어오기 전 입구에 위치해 있어서 이렇게까지 뷰가 좋지는 않다구~~~ 다른 가게에 가려져있거나 방갈로에 가려져 있기 때문이당!
ㅋㅋ 신나신나~~~~~ ㅋㅋㅋㅋㅋ운전자 짝꿍만 빼고 동생이랑 신나게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