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임신 초기라. 2) 열감기 + 가족 릴레이 코로나를 겪어서. 3) 명절이 껴있어서. 3) 10월까지는 국취 영상 편집 공부 중이라. 위의 이런저런 여러가지 핑계로...
한 달만에 적는 포스팅 시작! 9월 첫 주 첫째 아이의 열감기 시작 유치원에 다니는 5살 딸 아이가 열감기에 걸려서 4일동안 40도를 찍은 적이 있다.
고열이 떨어진 뒤로 이틀 동안은 식은땀을 흘리며 저체온증으로 35도까지 온도가 내려갔다. 그런데 아파서 유치원 등원은 안해도.
여전히 에너지는 넘치는 딸이라... 컨디션이 나아진 후에는 밖으로 나들이를 나갔던 날들~ 하하하.
엄마 체력만 방전! 9월 둘째 주 임산부 열감기 걸리다 거의 일주일 밤을 첫째 간병을 하며 헤롱헤롱 보냈더니 나도 열감기에 걸렸다.
임신 초기 9-10주일 때 38도 전후로 열이나서 얼마나 걱정되던지... 차라리 임신 중기였으면 덜 걱정했을텐데.
태아의 신경, 장기, 뇌 등이 만들어지는 시기에 고열에 시달리게 되니 마음이 막막했다. "임산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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