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몽이입니다! 순천에 홀로 사시는 외할머니가 올해 자꾸 보고싶다고 내려오라고 하셨는데 가야지..했는데 바쁘고 멀어서 못갔다가 할머니가 몸이 안좋다고 하셔서 가족들과 같이 내려갔다 왔어요!
다들 퇴근하고 빠르게 준비해서 10시에 출발했어요! 할머니 드릴 마카롱까지 준비 완료!
시간이 없어서 밥 소량을 국에 말아먹었더니 배가 너무 고파서 휴대소 편의점에서 버터오징어, 꾸이맨, 포스틱 사서 먹어줬어요! 사진 없어서 다음날 먹은걸로 대체한닷!
할머니 댁에 도착하니 새벽 3시라서 할머니와 인사만 짧게하고 잠들었어요 퇴근하고 장거리 차타기 넘나 힘들잖아.. 이날 처음 누워서 잤는데 아침도 안먹고 푹자서 얼굴이 팅팅 부었더라구요 붓기 빼줄 겸 미분이랑 놀아주고 할머니 병원 다녀오시고 다같이 밥먹으러 식당으로 이동했습니다!
식당 정보 The미주농원120 순천본점 전라남도 순천시 상사호길 120 The미주농원12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위치 전남 순천시 상사호길 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