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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2

 2021-11-02

오늘 소개할 것은 내가 먹는 라면 방식이다. 나는 라면만 끓여 먹는 경우가 잘 없다.

죄책감 헤지로 두부나 양파 또는 다른 야채를 꼭 넣어서 먹는다. 실제로 그냥 먹는 라면보다 야채를 넣은 라면의 국물도 더 맛있고 먹고 나면 속도 편하다.

라면에 두부 한 모와 양파 반 개를 넣은 라면을 소개하겠다. 두부를 좋아해서 한 모를 다 넣었지만 반 모 정도가 적당하고, 그냥 두부보다는 순두부를 추천한다.

이렇게 먹으면 실제로 라면 먹는 죄책감이 덜 하고 맛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말이다.

그롬 이만...

2021-11-02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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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1-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