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 연휴에 탄 EV3 시승을 리뷰해본다..! 풀옵션 EV3를 일주일 간 타면서 한 굵직한 경험이라면 크게 두가지다.
경남 - 강원도 왕복 720km 주행 평창 육백마지기 차박 배터리 용량이 크니까 확실히 귀성길이 불안하지 않았다. 연휴에 정말 잘탔습니다..
기아 감사합니다. EV3 수령 약속의 금요일..
차량을 받으러 대리점에 방문했다. 추석 시승 이벤트로 왔다고 하니, 엄청 축하한다고 막 띄워주셨다..
ㅎㅎ 차키는 2개 중에 하나만 받겠다고 했다. 어차피 운전자는 남편 한 명이고, 굳이 2개를 받아서 분실 위험을 높이고 싶지 않았다.
키 빼는 중.. 잘 안빠진다 블랙박스 촬영 동의 등의 동의서에 싸인한 뒤, 보냉백 같은 재질의 가방에 한가득 담겨있는 기념품?
사은품?을 받았다.
기념품 신나오. 기념품 좋아오.
집에 와서 꺼내보니, 차량 소모품? 이 소포장 되서 두개씩 들어있었다.
다쓰면 버리는 봉지(ㅋㅋ), 치약칫솔 세트, 밀크보틀, 물티슈, 핸드크림 등 여행용품 느낌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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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기아 추석 시승 이벤트 EV3 시승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