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연예인들도 자신의 죽음을 예감하거나 준비하면서 유언을 남긴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유언은 가족을 향한 사랑으로, 어떤 분은 팬들을 향한 마지막 인사로, 또 어떤 분은 사회를 향한 메시지로 남았습니다.
이 글에서는 우리 곁을 떠난 유명 연예인들이 남긴 유언장과 그 안에 담긴 메세지들을 살펴보겠습니다. 내 노래가 계속 불려지길 1996년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수 故 김광석씨는 공식적인 유언장을 남기지는 않았지만, 생전에 남긴 말들이 유언처럼 기억되고 회자되고있습니다.
그는 평소 주변 사람들에게 "내가 죽어도 내 노래만은 계속 불려졌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고 합니다. 실제로 그의 바람대로 '이등병의 편지', '서른 즈음에', '사랑했지만' 같은 노래들은 20년이 넘은 지금도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그는 "화려한 장례식은 원하지 않는다" 는 뜻을 밝혔습니다. 실제로 그의 장례는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조용히 치러졌고, 평생을 소박하게 살았던 그의 성...
원문 링크 : 유명 연예인들의 유언장과 우리가 준비해야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