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간 유료 공영주차장에 차를 세웠었는데, 크게 작게 박고 튀는 경우가 많았고 그로 인해서 앞범퍼는 여러번 덧칠수리로 상태가 별로였습니다. 개인이 운영하는 유료주차장으로 옮긴 후에 여기는 박고 튀는 경우가 없고 자리도 넉넉해서 봄맞이 새단장으로 앞범퍼와 그릴교체 및 우측휀다 재도색을 맡기기로 했습니다.
앞범퍼는 여러번 수리로 인해서 페인트가 돌맞아 깨진 부분이 있고 정확히는 클리어코트가 날아간 현상이긴 한데, 사진상의 빨간원 부분이 클리어코트가 날아서 자연무광된 부분입니다. 은색차라서 별로 표시는 안나긴 하지만 세차할 때마다 신경쓰이는 부분이고, 그릴도 핀이 부러져서 끝 부분이 덜렁거려서 바꿀 계획이었..........
그렌저HG 봄맞이 새단장 전면 범퍼와 그릴교체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