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카페베네 마노 아프리카 마일드 아메리카노가 가성비가 좋아서 계속 이걸로 먹었습니다. 아메리카노 제품은 주로 몇 가지 제품을 돌아가면서 구매해서 먹는데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시점에는 카페베네를 주로 먹었습니다.
하나를 구매하는 것 보다는 세트로 구매하는 것이 개당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2세트로 나오는 제품을 구매하게 됩니다. 폴리백에 배송되기 때문에 박스가 온전하지 않을 수 있다는 단점은 있지만 가성비로 베트남 커피들 빼고는 따라올 제품이 없을 것입니다.
포장된 박스는 100스틱 단위로 판매하는 제품이고 마노 아프리카 마일드 제품이 그래도 마노 제품군에서는 무난하게 먹을 수 있는 제품에 속합니다. 마노 제품군을 거의 모두 사서 먹어본 결과 아프리카 마일드가 호불호가 타지 않을 맛을 가지고 있으며 가격도 마노 제품들 중에서 제일 저렴한 편입니다.
아메리카노 핫과 아이스 모두 가능한 제품으로 정수기 뜨거운 물로 쉽게 녹일 수 있고 정수기 냉수로도 다 녹일 수 있는 커피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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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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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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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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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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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턴트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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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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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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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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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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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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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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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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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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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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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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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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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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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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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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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
원문 링크 : 사계절 먹기 좋은 카페베네 마노 아프리카 마일드 아메리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