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네이버 브랜드 커넥트 캠페인으로 벤딕트에서 제품만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자동차 안에서 외부 공기와 내부 공기를 정화해 주는 것은 자동차에 들어가는 에어컨 히터 필터로 외부의 오염된 공기나 타이어 분진, 옆 차가 피는 담배 냄새 그리고 황사나 미세먼지도 걸러주는 역할을 하는 부품입니다.
그렌저 HG를 오랜 기간 보유하고 타면서 에어컨 필터는 국내에 파는 웬만한 제품들은 거의 모두 사용해 봤고, 한동안 유행했던 공기청정기 필터 브랜드에서 만든 제품도 사용해 봤는데 구형 차량들은 필터의 두께가 요즘 차들보다 얇기 때문에 PM 0.3필터라도 바람소리만 시끄러웠습니다. 에어컨 필터의 역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앞서 이야기 했듯이 외기로 했을 때에는 외부의 공기, 내부로 했을 때에는 차량내의 공기를 정화해 주는 역활을 하는 것이라서 실제로는 365일 계속 사용되는 부품입니다.
제품박스는 완전히 비닐로 밀봉되어 있어서 유통과정 중에 생길 수 있는 필터의 오염을 방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