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브랜드 커넥트 캠페인으로 가우포토에서 제품만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사진을 하다 보면 지속광이 필요할 때가 있고 순간광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계속 켜져 있는 조명을 사용할 것인가 아니면 순간적으로 큰 광량을 쏴주는 플래시를 사용할 것인가의 차이입니다. 디지털카메라는 찍고 바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플래시나 지속광을 사용하면서 찍고 바로 확인할 수 있지만 필름 카메라는 그 부분이 안되기 때문에 현상 및 인화를 거쳐야 결과물을 알 수 있습니다.
필름 카메라는 그래서 어두운 환경에서 촬영 시 노출계를 따로 사용하는 것보다 플래시를 사용해서 추가로 빛을 확보해 주는 것이 사진의 성공율을 높이는 요인이라 할 수 있는데, 이걸 확실하게 할 수 있는 것이 플래시입니다. 광원이 지속광인 상태에서는 정확한 노출을 측정해서 촬영하려면 입사식 노출계가 따로 필요하고 촬영할 부분에 입사식 노출계로 노출을 측정해서 카메라에 노출값을 입력해서 촬영하면 정확겠지만 매번 순간순간 그러긴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