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에어로졸(칙칙이) 살충제는 눈앞의 벌레를 잡는 데는 유용하지만, 전원주택이나 넓은 마당, 창고 전체를 방역하기에는 용량이 턱없이 부족하고 비용도 만만치 않습니다. 벅스델타는 1L 고농축 원액을 물에 희석해 사용하므로, 한 통만으로도 일반 살충제 수십 통 분량의 방역 범위를 커버할 수 있습니다.
벅스델타는 전용박스에 완충제를 포함해서 배송되고, 포켓 위생장갑 1개를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연무기나 분무용 스프레이와 물만 있다면 바로 희석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블루가드 스마트스토어에서 벅스델타 뿐만 아니라 분무기나 연무기도 같이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벌레퇴치에 필요한 물품들을 한 번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모기, 파리 및 각종 해충의 구제, 기피와 살충효과를 동시에~" 1리터 제품으로 물과 희석해서 사용하는 제품으로 희석비에 따라서 농도를 조절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1리터이지만 기본 추천되는 권장 희석비가 60배이기 때문에 1리터만 구매해도 물 1.5리터 기준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