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이나 집에서 먹는 간식 중에서 인간사료급 용량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로 오래 먹을 수 있는 종류에선 하드타입 사탕이 제일 좋다는 생각입니다. 하드타입 사탕은 보관이나 휴대도 간편하고 한번 입에 넣고 천천히 녹여서 먹는 제품의 특성상 즐길 수 있는 시간대비 부피도 작은 편이고 가격도 설탕을 기본으로 한 사탕이나 저칼로리 사탕 모두 저렴한 편입니다.
코피코 커피맛 캔디는 워낙 유명한 제품이니 크게 설명할 필요도 없지만 커피만 기본형과 커피와 우유맛이 합쳐진 카푸치노 중에 선택하는 경우가 많은데 개인적으로 카푸치노맛은 커피 느낌이 너무 적어서 일반 커피맛을 선호합니다. 당연히 인도네시아 수입된 제품으로 국내 정식수입 제품과 직구 제품이 있는데, 가격차이는 직구나 정식 제품이나 큰 차이가 없어서 직구의 메리트가 떨어질 정도로 국내에서 저렴하게 파는 편입니다.
요즘은 저칼로리 사탕들도 많은데 저칼로리 사탕은 제로음료와 다르게 입에 넣고 살살 녹여 먹는다는 특성에서 설탕이 거의 없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