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용 핸드폰 거치대 중에서 카멜레온 360이 출시한 빅 원터치 거치대는 대시보드의 평평한 면에 젤패드 압축으로 간편하게 고정되는 구조가 특징이다. 구성품은 젤패드 압축식 마운트와 원터치 거치대, 그리고 360도 회전이 가능한 17mm 표준 볼헤드가 포함되어 있어 너비 6.5cm에서 10.5cm 사이의 대부분 스마트폰에 호환된다. 스마트폰을 거치대 안에 넣은 뒤 양쪽 날개를 오므려 고정하고, 꺼낼 때는 후면 버튼을 눌러 편하게 분리하는 방식으로 전원이 필요 없어 시동 여부와 무관하게 사용 가능하다.
젤패드 압축 방식은 돌려서 강도와 방향을 조정하는 방식으로 맺힘이 쉽고 미끄럼 방지가 탁월하다. 젤패드는 뒤쪽에 보호필름이 붙어 있고 사용 후 깨끗이 떨어지며 물로 씻어 말리면 원래 상태로 돌아온다. 플랙시블한 마운트 부분은 ABS와 메탈 재질로 구성되어 있어 원하는 방향으로 모양을 잡아도 주행 중 스마트폰의 흔들림이 거의 없다. 원터치 거치대 자체도 플라스틱 재질이 주를 이루되 견고하고 잡음 없이 작동하며, 양쪽 날개와 하단에는 실리콘 패드가 부착되어 스마트폰의 흠집과 소음을 방지한다.
하단의 구멍은 유선 충전을 연결할 수 있게 설계되어 있으며, 마그네틱 방식의 거치대가 주는 날아다니거나 떨어짐 우려 없이 안정적으로 고정된다. 젤패드를 특정 위치에 부착한 뒤 잠금 다이얼을 돌려 고정시키면 매끈하고 평평한 대시보드나 우유리, 매끈한 가죽소재에도 충분히 접착력이 확보된다. 송풍구 거치대 대비 바람의 직사로 인한 발열 worry가 없고, 평평한 면이면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어 인테리어나 자동차 내부 구조가 다른 차에서도 활용도가 높다.
송풍구형의 단점을 보완하는 점이 돋보이며, 다채로운 차량에서도 안정적으로 사용 가능하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고정력의 강함, 편리한 원터치 기능, 그리고 깔끔한 디자인까지 삼박자를 갖춘 제품으로, 핸드폰 거치대 유목민으로 지내는 이들에게도 만족스러운 선택지로 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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