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잡한 마음 대변하는 젖은 땅 이번주 참 고된 하루 흑 커피 수혈하면서 공부중입니다 이번주는 공부하고 공부하고 또 공부해야합니다요 지금은 졸려서 도서관에서 블로그하면 잠깨는중.. 아악 언제 공부 끝내 절망적이야..
점점 미쳐가고 있구요 예민보스가 되가고 있습죠 ㅇㅈ가 준 예쁜 엽서 보며 힐링 하는고야.. 핸드폰 배경화면이 된 이 사진 엽서 완전 마음에 듬 가을잎 다 떨어지기 전에 사진 남길수 있어서 너무 좋다 요즘 겨울에 고구마로 살이 쪄가고 있어요 겨울은 역시 고구마죠 ㅈㅎ언니가 준 맛있는 고구마 너무 맛있고 꿀고구마 최고 발표준비 같이 하게 되었는데 우리 조원 다 좋았따 뿌듯- 너무 감사해용 12월도 벌써 슝슝 가네요 화이팅 연말을 바라보며 간다아ㅏㅏ 연말 아티스트 피아노스케치 발매일 2018.12.28....
원문 링크 : [일상 일기] 소중한 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