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테이퍼링(자산매입 축소) 등 긴축 전망이 지지부진한 국내 증시 움직임 등과 맞물려 최근 ‘쏠쏠한’ 리츠(REITs·부동산투자회사) 투자에 시장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안정적인 배당수익에 시세차익까지 노릴 수 있다는 점에서 그간 부동산·주식·가상자산 등에 몰린 투자처가 리츠로 분산될 수 있다는 전망이 커진다.
특히 대표적 배당주로 분류되는 리츠는 최근 ‘공모’형이 연달아 출시돼 투자자 접근성을 끌어올리는 등 하반기 이들 기업의 ‘줄상장’ 분위기도 감지된다. 기준금리 인상 “큰 영향 없을 것” 한국리츠협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말 기준 국내 상장 리츠 13곳의 시가총액은 5조2,535억 원에 달한다.
이는 올 초 4조674억..........
쏠쏠한 ‘리츠’ 투자…하반기 ‘줄상장’ 예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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