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울해하지 말자며 노래방에서 성추행이라뇨” 충격적인 폭로가 나왔습니다. 조국혁신당 강미정 대변인이 당직자들과의 회식차 간 노래방 자리에서 성추행을 당했다고 공개적으로 밝힌 겁니다.
조국혁신당 강미정 대변인 성비위 폭로 “지도부 대응에 항의하며 전격 탈당” 강 대변인은 사건 발생 이후 5개월 동안 당 지도부가 침묵으로 일관했다며, 피해자 보호는커녕 수사기관 자료 요청에도 협조하지 않았다고 비판했습니다. 결국 강미정 대변인은 지난 기자회견에서 지도부 규탄과 함께 탈당을 선언하기에 이르렀죠.
“조국 전 대표, 알고도 침묵?” 사건은 지난해 12월 12일, 조국 전 대표가 대법원에서 실형을 확정받은 날 벌어졌습니다.
“대표의 유죄에 너무 침울해하지 말자”며 마련된 자리에서 벌어진 비극이었죠. 조국 전 대표도 수감 중 해당 사건을 인지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끝내 명확한 입장은 내놓지 않았습니다.
조국혁신당 노래방 성추행 성비위 “뒤늦은 조치, 확대되는 불신” 비난이 커지자 조국혁신당은 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