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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사의 투자유치 (feat, 갑질은 어디나 있다.)

 (비)상장사의 투자유치 (feat, 갑질은 어디나 있다.)

우리 회사는 외부자금을 유치해 본적이 없다. 국내 최초의 외자합작회사 이고, 그 동안의 성장은 타인자본 ( = 은행 차입금) 으로만 이루어져 왔다.

기업의 성장에는 투자가 필수 항목이고, 선 투자를 진행하기 위하여서는 자금을 마련하여야 하는데, 내부자금을 활용 금융권에서 차입 투자를 유치하여 자본을 확충 이렇게 3가지의 방법이 거의 대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 중에서, "3번"을 진행하는데, 우리 회사의 지금 stage (대기업, 중견기업, 중소기업 등) 회사의 매출 규모, 이익 규모, 회사의 업력, 회사가 처한 산업군, 등등을 따져서 진행이 되는데, 요약하면, "아래와 같이 프로세스는 있으나, 프로세스가 없다" 정도가 되겠다.

이게 무슨 말이냐, 저 프로세스가 진행되는 중에, 정말로 무수히 무수히 많은 변수가 존재하고 어떻게 뻗어 나갈지 아무도 감히 예측조차 하기 힘든데 다른 무엇보다 어려운 건 "시장에 정보가 없다" 는 것 혹시 조금이라도 있어도, 일반기업에게는 입장권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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