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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밥ㆍ된밥을 함께 짓는 슬기로운 ‘언덕밥’ [얼레빗으로 빗는 하루 3947]

 진밥ㆍ된밥을 함께 짓는 슬기로운 ‘언덕밥’  [얼레빗으로 빗는 하루 3947]

“우리나라의 ‘밥짓기’는 천하에 이름난 것이다. 밥 짓는 것이란 별다른 것이 아니라 쌀을 정히 씻어 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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