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잘 먹는 무민씨입니다.
오늘 소개할 제품은 스타벅스와 펭귄북스의 콜라보로 진행된 키링과 텀블러입니다! 데려오게된 계기는 백팩에 넣고 다닐만한 작은사이즈의 텀블러가 필요해서였어요.
기존에 있는 제품중 마음에 드는걸 찾지못하던 중 이번에 스타벅스에서 가을 맞이 신상이 나왔다해서 얼릉 집어왔습니다. 스타벅스펭귄북스 신상텀블러, 키링 매장에서 구경하기 방문한 매장은 대전 시청역에 최근 생긴 스타벅스입니다!
" 1935년, 누구나 저렴한 가격으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현재 문고판을 만든 펭귄북스는 전 세계 출판 문화의 상징이 되었고, 모단 타이포 그래피의 대가인 얀 치홀트의 첫 문고본 표지 '트라이 밴드'는 북디자인 역사에 한 획을 그으며 한 세기에 가까운 시간 동안 변함없이 사랑받아 왔습니다." 책을 사랑하려고 노력중인 저의 시야에 딱 잡혀버렸습니당.
콜라보 제품들도 각 시그니처 색인 펭귄북스의 주황색 + 스타벅스의 초록색이 메인으로 나왔어요. 스티커 메모지와 틴케이도 탐이 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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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스타벅스펭귄북스 신상텀블러, 키링 내돈내산 언박싱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