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제주도 여행을 갔을 때 동쪽에 있는 구좌를 중심으로 여행했다 오늘 후기 남길 두 곳은 잘 알려지지 않은 구좌, 세화 찐 맛집들이다! 소금바치순이네 9:30 ~ 19:00 (브레이크타임 15:00 ~ 16:30) 매달 1, 3번째 목요일 정기 휴무 이름이 특이해서 기억에서 잊혀지지 않는 소금바치순이네!
이름만이 아니라 너무 맛있었기 때문에 더 기억에 남는다 메뉴가 해물 요리 위주인데 그 중에 돌문어볶음이 대표 메뉴임! 우리도 돌문어볶음을 먹으러 갔다 주차장은 여유로운 편이었음!
귀여운 누렁이도 있었다 ㅎ 처음엔 이렇게 깻잎으로 덮여서 나온다 깻잎을 들추면 진짜 통!통!
한 문어가 있음 ㅠㅠㅠ 사실 문어볶음이 맛있으면 얼마나 맛있을지, 제주 갬성 가득가득한 요즘 식당들보다 여기가 좋은 선택일지 고민을 했었는데 완전 강추한다.. 탱글탱글 그 자체!!
돌문어볶음은 불맛도 나고 꽤 매콤한 편이었다 맵찔이들은 물을 계속 먹었는데 그럼에도 너무 맛있어서 계속 먹었다.. 어느 정도 먹고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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