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블라디보스톡 자유여행 3일차에 다녀온 맛집과 카페 후기다 c 블라디보스톡은 관광지들도 많지만 유명한 카페들이 은근히 많았다 가보고 싶은 곳이 많아서 밥 먹고 카페를 연속으로 두 개를 가기로 했을 정도..! 주마 레스토랑에서 킹크랩을 거하게 먹고 바로 카페로 이동했다 카페들은 보통 블라디보스톡 시내 중심에 있는 아르바트 거리에 몰려있었다 아르바트 거리에 띄엄띄엄 있었던 분수 전 편에 후기를 남겼던 독수리 전망대에 갔던 날이라 여전히 하늘이 흐리다 우흐뜨블린 먼저 간 곳은 팬케익으로 유명한 우흐뜨블린이었다!
이미 배가 너무 부른 상태인데 다음 일정도 카페였기 때문에 맛만 보려고 팬케익 하나만 시켰던 기억 ㅎ 아마 초코와 바나나 조합이었던 것 같다..?! 팬케익 피가 쫄깃하고 달달한 게 맛있었던 것 같다 브런치로 여기에 들려도 좋을 것 같음!
카페를 하나 못 가더라도 온전히 여유를 즐기면서 여러가지 메뉴를 시도해봐도 좋았을 것 같은데..! 지금 생각해보니 조금 아쉽다 로딩 커...
#
로딩커피
#
해적카페
#
포르토프랑코
#
체크인챌린지
#
우흐뜨블린
#
블라디보스톡자유여행
#
블라디보스톡여행
#
블라디보스톡브런치
#
블라디보스톡
#
해적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