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말은 금방 지나가는거 같습니다.
벌써 일요일이네요 오늘 아침엔 해가 쨍합니다 :) 쨍한날이 좋아요. 아침에 간단하게 동네 뒷산다녀오니 여전히 더우네요 ;; 요즘은 제2의 장마철이라고 해서 비가 올지도 모르니 우산을 챙겨서 나가야 합니다.
비않오면 양산으로 쓰고 집에서 쉬는 날은 뒤돌면 밥할시간, 밥먹고 나면 다음 메뉴 걱정…ㅠㅠ 그래서 다른사람이 해주는 밥이 제일 맛있죠. 어제는 낮에는 홍짬봉 탕수육하고 볶음밥을 먹고 탕수육사진입니다.
탕수육은 고기가 부드러워요. 겉에 튀김옷도 찹쌀가루로 만들어져서 쫀득하고, 바삭해요.
맛있어요 볶음밥이 전 불냄새도 나고 철판 볶음밥처럼 맛있었는데 사진 찍은게..........
주말엔 뒤돌면 메뉴걱정.. ;;(미역국 기타등등)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