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추석때 기원한 일들은 잘 이루어지고 계시죠? 지난주말은 추석이 지난주말이라 그런지 음...
머랄까? 왠지 더 피곤하고..쉬는날은 금방 왔지만, 할일도 더 많은 주말이 었습니다.
전 지난주 토요일에 막내가 발표회를 한다고 해서 같이 갔는데 코로나19 때문에 선생님하고 학생들만 참여하고 부모님들은 영상으로 보내준다고 하더라구요... 발표회 구경도 못하네요;; 어찌됐던, 바이올린 담당이었던 아들이 멋지게 하고 있었을꺼라 생각하고..
발표회장 가까이 북악산이 있어 산책하기 좋은길이 있었어요. 3시간도 넘게 기달려야 할꺼같아서 운동도 할겸 산책이나 하자~ 가벼운 마음으로 주변을 돌아봤어요. 근데...
그 가벼운..........
달나라~ 주말 라운지 일상~ 가벼운산책과 서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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