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립이하의 미국 8월 CPI에 대한 해석과 생각, 키움 한지영] 8월 미 CPI는 헤드라인기준(YoY)으로 8.3%를 기록하며 전월(8.5%)에 비해 내려오면서 피크아웃은 확인시켜줬지만, 예상치(8.1%)에 비해서는 다소 높게 나왔습니다. 근원기준(YoY)으로는 6.3%를 기록하며 전월(5.9%) 및 예상치(6.1%)를 모두 상회해버렸네요.
가솔린(7월 44.0%→8월 25.6%), 연료(75.6%→68.8%) 등 에너지(32.9%→23.8%) 가격은 내려왔지만, 주거비(6.6%→7.8%), 음식료(10.9%→11.4%) 관련 품목들이 높게 나온 것이 주된 배경입니다. CPI 발표 직후 미 선물시장은 급격히 약세로 전환했고, 달러는 강세, 금리는 상승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미 나온 결과를 뒤바꿀수도 없는 만큼, "인플레이션이 쉽게 잡히기 어렵다"는 전제 하에 앞으로 증시가 어떻게 될지를 궁리해야하는데, 1. 9월 FOMC에서 75bp 금리인상은 거의 유력시된 것으로 보입니다(+ ...
#
8월cpi대한해석
#
네마녀의날
#
미국cpi
#
쿼드러플위칭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