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107화 위기의 두 딸과 벼랑 끝 부부 채널A 금요일 육아예능 프로그램 정보 안녕하세요, 방송 전문 블로거 오색채운입니다. 이번 금쪽같은 내 새끼 107회에서는 6살과 8살의 딸을 양육하고 있는 부부가 스튜디오에 나왔습니다.
처음 등장할 때부터 서먹서먹한 분위기를 풍기는 게 영 심상치가 않았는데요. 바로 오늘의 금쪽이는 혼자 겉도는 생활을 학교에서 하면서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아이였는데요.
심지어는 학교가 폭발했으면 좋겠다는 말까지하면서 초등학생이 된 지 이제 1년밖에 안 된 금쪽이에게서 많은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추측을 했습니다. 이번 금쪽이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
채널A 육아예능 금쪽같은 내 새끼 107회 금쪽이는 상당시간을 혼자 멍을 때리거나 딴 짓을 했고, 학교 수업에 집중하지 못하면서 쉬는 시간도 아닌데 사물함 정리를 하기도 했습니다. 수업시간에 기침하는 친구에게 코로나 아니냐고 물어보기도 하면서 선생님 앞에서도 거리낌 없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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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금쪽같은 내 새끼 107회 부부싸움 + 소아 무기력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