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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4회 순천 주원 리콜남 리콜녀 고백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4회 순천 주원 리콜남 리콜녀 고백

안녕하세요, 방송정보 인플루언서 오색채운입니다. 지난 1일 방영된 KBS 예능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에서 4개월 만에 8천만원을 지출하는 순천 주원이 등장해서 고백을 했는데요. 리콜녀는 엇갈린 관계에 타이밍이 안맞아서 그랬다고 과거 5년 전의 장면들의 기억을 끄집어냈습니다.

리콜녀는 '순천의 주원'이라고 불릴 만큼 잘생긴 리콜남을 자연스럽게 사랑하게 됐고, 거기에 잘 사는 동네의 카페 사장으로도 큰 인기를 누렸다고 합니다. 그런 가운데, '순천 주인'이라 불리는 카페 사장 리콜남이 리콜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이별을 선택했는데요.

두 사람의 온도차는 생각보다 큰 차이점이 있었습니다. 스트레스가 코로나로 한껏 달아오른 상황에서 "결국 터질 것이 터졌다"면서 리콜녀는 여행에 대한 계획이 엇갈렸던 사연을 언급했고, 리콜남은 "너에 대한 마음은 그대로지만 상황이 안 좋아 힘들다"며 사과를 했다고 합니다.

결국 위와 같은 타이밍 상 안 좋은 계기로 인해 1번밖에 싸우지 않은 상황에서 이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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