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여교사과 남학생 신상 공개 논란에 서있는 상황 이번 사건은 보배드림이라는 한 커뮤니티에 누리꾼이 긴 글을 업로드하면서 일어났습니다. 대구의 남학생과 한 기간제 교사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되었고, 여교사 A씨를 대구북부경찰서가 '아동복지법 위반'으로 조사를 진행했다는 내용입니다.
현재 대구 여교사의 나이는 31세이며 아동복지법위반으로 수사를 받고 있는데요. 여교사A씨는 또한 학생 성적에 관여를 했다는 의심을 사고 있는 상황이지만, 남학생 B군의 성적을 조작한 정황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그 이유로는 B군이 수행평가에 응시하지 않았고 그 평가 점수와 학생기록부를 보면 최하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나있기 때문입니다. 사건의 전말은 대구의 한 여교사가 남학생과 성관계를 맺었고, 몰래 잘 끝내려고 했던 이 둘의 관계는 여교사 A씨가 병원으로 이송되면서 B군과 같이 모텔에 출입했음을 A씨의 블랙박스를 통해서 공개가 되면서 사건이 커졌습니다.
대구 여교...
#
녹취록
#
대구여교사
#
병원
#
불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