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드라마 인플루언서 오색채운입니다.
막장이다! 라고 하면서도 전 막장물을 즐겨봅니다.
아니 드라마를 아주 즐겨봅니다. 그런데 왜?
하필 일일드라마 세자매를 뜬금없이 리뷰를 하느냐...하면 말이죠. 이 드라마를 보면서 작가의 역량이 참 안습이다 라고 생각이 들었거든요.
풀어놓은 이야기는 엄청나게 많은데 이걸 수습하려니 얘기가 산으로 가고 있다고 할까요? 일단 첫째딸 은영이네 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은영이.. 참 착한 여자죠?
착한딸, 착한 며느리, 착한 부인, 착한 엄마. 그런데 그 착한 여자에게 시련이 닥쳤습니다.
믿었던 남편의 배신... 그리고 그 상대여자가 자기가 믿고 있던 언니라는 사실에 더 기가 막힐 노릇이였죠.
은영이는 그래도 참고 살아보려 했습니다. 그런데 불륜녀가 임신을 했다네요.
은영이는 더이상 같이 살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혼을 했죠.
그 와중에 딸인 보람이가 가슴을 아프게도 했지만.. 그래도 어쨋든 이혼을 하고 새출발을 시작했습니다.
학습지 선생님도 하...
원문 링크 : 드라마 정주행 일일드라마 세자매 줄거리 다시보기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