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 예능추천 남의 연애 9회 후기 이제 마지막 아침에 짐싸는 것을 보여주는 '남의 집'에서 잠깐 '살았던' 남자들을 보여줬다. 이 예고편을 선공개할 당시에 유튜브에 댓글 중에 하나가 제일 인상 깊었는데 "탑 두어명 데려놓고 뭐하는 짓이냐"라는 글과 "짐싸고 전화통화하다가 마네" 라는 글이 있어서 큰 공감이 됐다.
그래도 이번 주에 같이 나온 남의연애 8회와 9회는 그런 아쉬움을 달래줄 수 있는 회차여서 리뷰로 남겨보고자 한다. 첫번째 궁금증 : 진짜 최커는 정현과 창민이 될 것인가?
Wavve 오리지널 예능 남의 연애 지난 회차에서 창민은 정현에 대한 마음을 아예 대놓고 혁준에게 말을 했다. 처음부터 데이트를 하고 싶었던 사람은 정현이었고, 이후로도 계속 정현이었다고 말이다.
혁준은 당연히 1층에 있는 둘의 이야기를 모르고 있었기에 당황한 모습이 역력했다. 그리고 웨이브로 남의연애를 보는 시청자들 입장에서도 솔직히 혁준의 시선으로 봤을 때는 뜨악했을 수도 있다.
왜냐면 도대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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