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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시트콤 맘 시즌8 13화 과거에 대한 부끄러움

 미국시트콤 맘 시즌8 13화 과거에 대한 부끄러움

MOM Season 8 Episode 13 보고 난 후의 내 의견 오랜만에 미드시트콤 맘 시즌8을 봤다. 오랜만에 봐도 재밌긴 하더라. 12화는 크리스티에 대한 내용이었는데 정작 안나 페리스는 나오지 않고, 그냥 엄마인 바니가 고군분투하는 내용이어서 좀 김이 샜지만서도 이번 13화는 나름 위트도 있고, 생각도 많이하게 된 에피소드다.

아담이 과거에 자신이 놀아났던 여자들에 대한 반성을 하는 이야기였는데, 바니가 몰랐으면 하는 것도 있었다. 그것은 바로 아담이 사귀었던 여자중에서 한 여자의 엄마와도 바람피웠고, 그 엄마와 데이트를 할 때도, 그 딸과 바람을 피웠다는 사실이었다.

이렇게보면 엄청난 쓰레기인 남자이므로 아담은 바니가 이것만큼은 몰랐으면 하는 것이 이해가 된다. 그러나 바니도 만만치 않은 여자라 아담이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지만서도, 아무리 그래도 저런 위의 내용을 안다면 실망할 수도 있지 싶다.

그래서 결국 바니에게는 말도 못하고, 마저리에게 대신 고백을 하면서 솔직하게 바...

# 과거 # 맘 # 미국시트콤 # 부끄러움 # 스트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