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 진짜 좋잖아요. 그래서일까요, 피크닉이 자꾸 땡기더군요...
그 타이밍에 맞춰 받은 스타벅스 여름 프리퀀시 굿즈. 올해는 라코스테랑 콜라보해서 기대가 컸는데요.
저는 아이보리 컬러 체어로 선택했어요ㅎㅎ 처음엔 생각보다 무거웠어요 처음 실물 받고 딱 봤을때 어? 체어가 이렇게 무게감 있었나?
싶었어요. 완전히 가벼운 폴딩 체어는 아니고 손에 들었을 때 꽤 묵직한 편이었어요.
그만큼 프레임은 튼튼해 보였고요. 들고 이동하려면 한 번쯤은 고민될 수 있어요.
특히 대중교통 이용하는 분이라면 접은 상태 크기 확인은 꼭 해보시는 게 좋아요. 디자인은 확실히 심플한데, 그게 또 매력이에요 색상은 라코스테 감성 그대로의 아이보리.
너무 튀지 않고, 딱 적당히 깔끔해요. 로고도 과하게 드러나지 않아서 오히려 그 절제된 느낌이 더 마음에 들었어요.
어디서든 꺼내놔도 주변과 어울리는 디자인이라 자연 속에서도, 도심 속 피크닉에서도 사진 찍기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앉아보면 탄탄해요.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