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길거리나 출퇴근길에 편하면서도 핏 괜찮은 바지 많이 보이죠? 그중 하나가 바로 이거, 유니클로 ‘기어팬츠’예요.
사실 저는 구매까지는 안 했고, 매장에서 가볍게 입어만 봤는데... 입자마자 속으로 "어 뭐야, 왜 이렇게 편해?"
소리 나와버렸는데요.... 입어보자마자 느낀 찐 반응 처음엔 그냥 스포티한 바지겠거니 했는데, 입는 순간 느낌이 역시 다르더군요!
허리에 밴딩이 쫀쫀하게 잡히면서도 조이지 않고, 무릎 굽혔다 펴도 당기거나 뻣뻣한 느낌 없이 편했어요. 약간 “운동복처럼 편한데 출근복처럼 생긴 바지”랄까요?
그래서 요즘 사람들 이 바지 자꾸 입는구나 싶었어요. 왜 갑자기 이게 트렌드냐고요?
딱 요즘 날씨에 맞아요. 아침저녁은 살짝 쌀쌀한데 낮엔 또 더운 간절기.
그럴 때 필요한 건 - 얇은데 바람 안 새고 - 생활방수 좀 되고 - 입었을 때 대충 입은 티 안 나는 바지. 그게 딱 기어팬츠에요!
디테일 좀 보실래요? - 포켓 많고 깊어요.
진짜 지갑도 들어가겠던데요? - 허...
원문 링크 : 유니클로 '기어팬츠', 입자마자 놀랄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