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드디어 저도 함께합니다 최근 네이버에서 이런 문구가 도착했어요.
“피드메이커 선정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진짜… 저도 드디어!
네이버 피드메이커 2기로 선정됐어요 하루 종일 멍하게 알림창만 들여다봤던 날, 이 벅찬 마음을 이제야 정리해봅니다. ️ 네이버 여행 피드메이커 2기 선정 ️ 활동 전 사전 안내 메일 수신 완료 ️ 이제 진짜 시작이구나 싶어요 결국 참다 감격이 터짐 처음엔 아무렇지 않은 척했어요.
근데 계속 피드 확인하면서도 마음이 울렁거리는 거예요. 이거 진짜 된 거 맞아?
하는 기분. 손끝이 간질간질, ‘기대하지 말자’ 했던 마음이 알림 하나에 펑 터졌네요.
메일함 열자마자 소리 질렀다 평소랑 똑같은 하루였는데, 메일함에 ‘네이버 피드메이커 팀입니다’라는 제목이 떴을 때 솔직히 숨 멈췄어요. “축하드립니다.
여행 피드메이커로 선정되셨습니다.” 이 문장 보자마자, 다른 거 아무것도 안 보이더라고요.
예상보다 빠른 속보 지원하고 잊고 있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