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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7. 20 - 2025. 07. 24 일상

 2025. 07. 20 - 2025. 07. 24 일상

혼자 집에서 눈누난나하고 있는데 성표가 연락와서 해수욕장 가자해서 제주동쪽으로 해수욕장 다녀왔다. 밥을 안 먹었던터라 가는 길에 런베를 들렸으나,, 사람이 너무 많고 날씨가 뜨거워 포기하고 다시 해수욕장으로 이동했다.

평대해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평대리 1994-2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예전에 유리랑 왔던 곳인데 이렇게 또 오니 옛 생각나며 추억이 새록새록 ,, 함께 제주살이를 했던 유리가 넘 보고싶다. 나는 겁도 좀 있고 ,, 수영을 잘하지 못해서 ,, 암튜브 착용하고 물놀이 했다.

성표는 수영 잘 해서 혼자서 막 날라다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옆에 샤워장 있어서 깨끗하게 샤워하고 저녁에 회소하고 ,, 헤어졌다. 은근 제주도에 아는 사람이 없는데 ..

성표는 내가 가장 편하게 생각하는 사람이기도 하다. 초중고 후배인 숩니 ~~ 수빈이가 처음으로 제주 온다고 연락와서 이것저것 알려줬는데, 고맙다며 스벅 기프트콘 보내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