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써니 매니저입니당 오늘은 스탭들이랑 다같이 판포포구를 가기로해서 다같이 청소를 도와주고 있답니당 .. .. 저는 휴무지만 ..
빠른 오전 청소마감을 위하여 오전 데스크업무를 진행하고 있어요 ! 그러다가 발견한 우리 최근 파티 모습들 ..
단시간에 친해진 많은 게스트분들이 보여서 반가워가지구 .. 호다닥 저장하고 !!
블로그로 달려왔어요 . 이유는 이렇게 기록 안하면, 내 소중한 추억이 언제 지워질지 모르기에 !
기억 나는 몇 게스트분들을 적어보자면 .. 내가 스탭관리로 조금 벅차할 때 큰 힘이 되어준 호정이, 게하스탭을 오게 된다면 꼭 빅썸으로 오고싶다는 효정이, 5박 연박하며 같이 여행다닌 형진이, 오전부터 3km 러닝 뛰러간 종민오빠, 귀여운 애교로 나를 무장해제 시켰던 서진이, 20대가 새록새록 떠오르게 만들어줬던 멋쟁이 상원,한빈,호돌이 약 15만원 뱅기표 취소하고 연박한 형민, 창렬이 제주 오자마자 빅썸으로 달려와준 쏘희 청년동아리에서 만나서 베프된 민영...
원문 링크 : 제주도 파티게하 빅썸 게스트하우스 파티후기